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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관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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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덕문화원 작성일19-04-16 11:06 조회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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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_arrow.gif 조선시대의 관직[8]

호칭의 상식


* 諱子(휘자) : 돌아가신 어른의 이름에 대한 존칭.

* 銜子(함자) : 살아 계신 어른의 이름에 대한 존칭.
   = 휘자나 함자를 부를 때는 글자 밑에 子자를 붙이거나 풀어서 읽는다.
   예) 갑식=갑자 식자, 갑옷 갑자 심을 식자.

* 兒名(아명) : 어릴 때의 이름.

* 冠名(관명) : 관례 때에 지은 이름. '子' 라 고도 한다.

* 行名(행명) : 보첩에 올린 行列子(행열자)에 의한 이름.

* 官名(관명) : 호적에 실린 이름 = 아명, 관명, 행명이 모두 같은 경우가 많다.

* 別號(별호) : 아명, 관명, 행명 외에 부르는 별명.

* 雅號(아호) : 스승이나 친구가 지어 주거나 스스로 짓기도 한다.
   = 自號(자호) : 스스로 지은 별호.
   = 綽號(작호) : 남이 지은 별호.

* 堂號(당호) : 거처하는 집의 이름을 따라서 부르는 별호.

* 賜號(사호) : 왕이 내려 준 별호.

* 諡호(시호) : 생전의 행적을 파악하고 그에 따라 정하여 왕이 내려 주는 칭호.

* 宅號(택호) : 향리의 친구간에 무난하게 부르기 위해 동명이나 전해 내려오는 내력을 따라 부르는 별호.

* 公(공) : 남자의 성명, 별호, 관칭 밑에 붙인다.

* 氏(씨) : 남자의 성명 밑에 붙이며 별호, 관칭, 밑에는 붙이지 않는다.

* 先生(선생) : 남자의 성명, 아호, 당호 밑에 붙이며 사호, 시호 밑에는 붙이지 않는다.

* 翁(옹) : 노인(남자)의 성명 밑에 붙인다.

* 丈(장) : 남자의 아호, 당호, 직함 밑에 붙인다
   = 公과 선생 외는 대개 생존시에 붙인다.

* 配(배) : 배우자라는 뜻으로 쓰임

* 室(실) : 실인 이라는 뜻으로 쓰이며 생존자에 한함.

* 上監(상감) : 나라의 왕(임금)을 부르는 칭호.

* 大監(대감) : 정2품 이상의 품계를 지닌 사람을 부르는 호칭.

* 令監(영감) : 당상관(정3품 이상) 이상의 품계를 지닌 사람을 부르는 호칭.

* 나으리 : 당하관(정3품 이하) 이하의 품계를 지닌 사람을 부르는 호칭.

* 生(생) : 출생의 뜻으로 태어남을 말함.

* 卒(졸) : 졸기의 뜻으로 죽음을 말하며 다음과 같이 구분한다.
   = 草夭(초요) : 약관(20세) 전에 죽음.
   = 享年(향년) : 고희(70세) 전에 죽음.
   = 壽(수) : 장수의 뜻으로 고희 이후에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