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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각(岩 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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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덕문화원 작성일19-04-16 18:04 조회5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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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_arrow.gif암 각(岩 刻)


 

◎ 초연물외(超然物外) 암각
  • * 분   류 : 금석문

  • * 구   분 : 향토유적

  • * 소재지 : 대전광역시 대덕구 비래동 산1-11 옥류각 앞

  • * 연   대 : 1658년(효종9)

  • * 서   자 : 동춘당 송준길

  • * 뜻풀이 : 초연은 세상이나 또는 남과 관계하지 않음이다. 즉, 물질을 밖으로 초연히 뛰어나게   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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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계명월(潘溪明月) 암각
  • * 분   류 : 금석문

  • * 구   분 : 향토유적

  • * 소재지 : 대전광역시 대덕구 읍내동 갑천 변

  • * 연   대 : 조선후기 추정

  • * 서   자 : 미 상

  • * 뜻풀이 : 반계는 본시 중국의 섬서성 보계현 동남쪽으로 흘러 위수로 들어가는 강이니 태공이 이곳에서 낚시를 하다 문왕을 만나 주나라를 도왔다는고 사가 있어 유명하게 된 곳을 비겨서 반계의 명월이라는 것이다. 이곳 읍내동  갑천 강가에 있는 반석 바위가 마치 강태공의 낚시터와 흡사하다고 하여 반계명월 이라고 하였을 것이라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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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 원(德源) 암각
  • * 분   류 : 금석문

  • * 구   분 : 향토유적

  • * 소재지 : 대전광역시 대덕구 읍내동 산중골

  • * 연   대 : 조선후기 추정

  • * 서   자 : 미 상

  • * 뜻풀이 : 덕원이란 회덕의 덕으로서 덕의 근원이라는 의미를 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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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 계(浣谿) 암각
  • * 분   류 : 금석문

  • * 구   분 : 향토유적

  • * 소재지 : 대전광역시 대덕구 읍내동 산중골

  • * 연   대 : 조선후기 추정

  • * 서   자 : 미 상

  • * 뜻풀이 : 완계란 빨래하는 터로서 빨래하는 시내라는 것이다. 옛날에는 마을 앞 시내마다 빨래터가 있어 아낙 네들이 모여 빨래하는 곳이 따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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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외성산(世外聖山) 암각
  • * 분   류 : 금석문

  • * 구   분 : 향토유적

  • * 소재지 : 대전광역시 대덕구 읍내동 산중골

  • * 연   대 : 조선후기 추정

  • * 서   자 : 미 상

  • * 뜻풀이 : 세속 밖에 성스러운 산이란 바로 계족산을 찬하는 말일 것이다. 계족산은 옛부터 산이 울면 비가 온다는 성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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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 천(林泉) 암각
  • * 분   류 : 금석문

  • * 구   분 : 향토유적

  • * 소재지 : 대전광역시 대덕구 읍내동 산중골

  • * 연   대 : 조선후기 추정

  • * 서   자 : 미 상

  • * 뜻풀이 : 임천이란 수풀속의 샘이란 것으로서 숨은 선비가 있는 곳, 정원이라는 것이다. 회덕 읍내동 이곳이  바로 군자 가 숨어서 사는 마을이라는 뜻으로 제월당 송규렴등 많은 선비가 이곳에 숨어살며 안빈낙도(安貧樂道)한 곳인데 그후 학자들이 많이 배출한 곳이기에 임천(林泉)이라 새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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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천석총(法泉石 ) 암각
  • * 분   류 : 금석문

  • * 구   분 : 향토유적

  • * 소재지 : 대전광역시 대덕구 중리동 송애당 앞

  • * 연   대 : 조선후기

  • * 서   자 : 동춘당 송준길

  • * 뜻풀이 :  법천이란 법동의 샘으로서 물이 솟아나 돌에 소리가 난다는 뜻이다. 이 암각은 현재 중리동 송애당 앞에 있는데 원래는 비래암 근처에 있던 것을 옮겼다고 하며 "회덕읍지 고적조"에 의하면 이 암각은 법천사 아래에 있었고 동춘 송준길의 글씨라 적고 있다 이렇게 볼 때 비래암과 법천사는 어떤 관련성이 있었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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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 암(琴巖) 암각
  • * 분   류 : 금석문

  • * 구   분 : 향토유적

  • * 소재지 : 대전광역시 대덕구 송촌동

  • * 연   대 : 1600년대 초

  • * 서   자 : 미 상

  • * 뜻풀이 : 금암이란 거문고를 타는 바위라는 뜻인데 이것이 와전되어 지금은 검바위라고 하여 현암이라고 하는 것은 잘못된 표현이다. 이곳에 살며 사마시에 합격 후 문과시험공부 하다 병을 얻어 30세에 요절한 송몽인의 호가 금암인데 송몽인과 관련성이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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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강려 애각(三綱閭崖刻)
  • * 분   류 : 금석문

  • * 구   분 : 향토유적

  • * 소재지 : 대전광역시 대덕구 송촌동 도로변

  • * 연   대 : 미 상

  • * 서   자 : 미 상

  • * 뜻풀이 : 송촌에는 유씨부인 정려, 이시직 충신정려, 송씨삼세 효자정려가 있다. 옛 부터 송촌을 일컬어 삼강려 고을이라 불렀으니 충신, 효자, 열녀를 배출한 마을이란 뜻이다. 송촌동 마을입구 버스종점에서 동춘당방향 도로변 왼쪽편에 커다란 바위가 위치해 있고 이곳에 상·하송촌리 삼강려라 새겨져있다. 상·하송촌리는 지금의 송촌동을 상송촌, 중리동 쌍청당 지역을 하송촌이라 하였고 한마을에서 충신, 효자, 열부를 모두 배출한 것은 전국적으로 그 유래를 찼기 어려운 일이니 이는 회덕 송촌이 조선시대 전형적인 선비의 고장이었음을 입증하고 있다. 송촌의 삼강려 중 유씨부인 정려와 이시직 충신정려는 지금까지 잘 남아 있지만, 송씨 삼세 효자 정려는 없어지고 그 자리에 정려 구허비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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