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역사인물 대덕의 인물 윤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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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 추(尹推)
 

* 자(字) : 子恕(자서)
* 호(號) : 農隱(농은)
* 년    대 : 1632년(인조10) - 1707년(숙종33)
* 관    직 : 장흥고 주부, 회덕현감, 사헌부 장령
* 활동지 : 회덕 읍내(읍내동)
윤추는 조선 후기의 문관으로 호는 農隱(농은), 본관은 파평이다. 대사간 윤황의 손자이고 미촌 윤선거의 아들이다. 어려서부터 가학으로 학덕을 닦았다. 나이 30세에 병에 걸려 10년 동안 고생하다가, 1668년(현종9)에 문과에 급제하였으나 전시에 나가지 않았다. 이듬해 모친상을 당하여 출사하지 않았고, 스스로 농은 이라 자호하여 전야에 파묻혀 일생을 보내려 하였다. 이후 조정에서 여러 번 벼슬을 내렸으나 나가지 아니 하다가, 1681년(숙종7) 처음으로 장흥고주부에 부임하였다. 또 얼마 후에 회덕현감으로 부임하였으나, 관에 있은지 1년만에 벼슬을 버리고 집에 돌아왔다. 그 후 여러 벼슬을 거쳐 1706년(숙종32)에 사헌부 장령에 이르렀으나, 상소하여 사양하고 물러난 이듬해에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