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창단된 실버극단<다솜바리>는 평균 연령75세이신 어르신 19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솜바리는 대덕구 지역의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년생활을 위해 창단되었으며, 전통연회축제, 실버문화사랑축제, 나이없는날 축제 등 전국의 다수 축제에 초청되어 공연을 하였으며, 연간 10여회가 넘는 공연을 대전 지역뿐 아니라 전국에서 활동 하고 있는 극단이다.
※순우리말로 사랑을 담는 그릇이라는 뜻임
 
  ※ (런닝타임 각 15분씩)
  ㅇ뺑파전
  심봉사가 눈을 뜨는 바람에 세상 모든 맹인들이 개평으로 눈을 뜨고 천하에 눈 먼 짐승들까지 모두다 눈을 뜨게 되었겄다.
 
 
  ㅇ별주부전
  죽을 뻔한 토끼가 꾀를 내서 살아나고 나중에는 불쌍한 자라를 위해 산삼을 구해줬답니다. 산삼을 먹은 용왕 병이 씻은 듯이 낫자 토끼를 위해 잔치를 베풀어주기로 했답니다.
 
 
  ㅇ제비전
  이 박씨는 심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 달라진다고 한다. 놀부박씨나 흥부박씨나 같은 박씨지만 나쁜 마음을 먹고 심으면 무서운 도깨비가 나온다고 하니 앞으로 욕심내지 말고 형제들과 친구들과 싸우지 말고 살거라. 알겠느냐.
 
 
 
  ※ (런닝타임 각 45분씩)
  ㅇ생애사 이야기 [소풍]
  다솜바리 어르신들의 생애사를 토대로 만들어진 연극'소풍'은 단원들의 삶을 연극으로 표현해 나감으로써 자식, 손자에게 가족과 집안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아가 어르신들의 또 다른 문화를 형성해주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공연을 통하여 이 시대 어르신들이 살아온 삶들을 함께 회상하며 세대간에는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소통을 구현하는데 일조를 하고자 한다.
 
 
  ㅇ흥부네 박도깨비젼
  이 작품은 흥부전 그 뒷이야기로 제비의 도움으로 큰 부자가 된 흥부. 불쌍하게 자란 자식들이 안쓰러워 해달라는 것 다 해주며 키웠는데, 그 버릇없이 자란 자식들, 만나기만하면 재산 싸움으로 으르렁 댄다. 보다 못한 흥부가 개과천선한 놀부형님을 찾아가 하소연을 한다. 놀부가 좋은 방법이 있다하며, 제비 사냥을 나가는데...
 
 
 
  ㅇ이메일 : ddcc7517@hanmail.net
ㅇ대덕문화원 : 042-627-7517 / 담당: 박훈상 010-2144-8165
ㅇ총무 : 010-2715-3496
유치원, 어린이집, 노인정, 학교, 교회, 복지관등 각종 행사 공연이 필요한곳이면 어디든 달려
   갑니다.
※본 극단의 초청은 대덕문화원을 통해 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