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문화원, ;2026년 대덕구 정월대보름 행사' 성황리 개최
지난 2월 28일 '대덕구민 윷놀이대회' 및 3월 2일부터 이틀에 걸쳐 진행된 보름제 큰 호응

대덕문화원는 6일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개최한 '대덕구민 윷놀이대회'와 대덕구 각 마을 별 보름제 행사가 참여자들의 열렬한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잊혀져 가는 우리의 고유 민속명절을 되새기고, 대덕구민들이 하나로 모여 어우러지며 공동체 문화의 가치에 대해 다시 한 번 배우는 자리가 되었다고 밝혔다. 사진은 '대덕구민 윷놀이대회'를 마친 후 임찬수 원장과 윷놀이대회 참석자들이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 대덕문화원 제공
대덕문화원(원장 임찬수)는 6일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개최한 ‘대덕구민 윷놀이대회’와 대덕구 각 마을 별 보름제 행사가 참여자들의 열렬한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잊혀져 가는 우리의 고유 민속명절을 되새기고, 대덕구민들이 하나로 모여 어우러지며 공동체 문화의 가치에 대해 다시 한 번 배우는 자리가 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8일 대덕문화원 앞마당에서 개최된 ‘대덕구민 윷놀이대회’는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윷놀이대회를 포함한 풍물공연과 민속놀이 체험을 포함하여 음식도 나누어 먹고 공동체 놀이를 함께 즐겼다.
대덕문화원는 6일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개최한 '대덕구민 윷놀이대회'와 대덕구 각 마을 별 보름제 행사가 참여자들의 열렬한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잊혀져 가는 우리의 고유 민속명절을 되새기고, 대덕구민들이 하나로 모여 어우러지며 공동체 문화의 가치에 대해 다시 한 번 배우는 자리가 되었다고 밝혔다. 사진은 대덕구민 윷놀이를 즐기는 구민들 모습 / 대덕문화원 제공
특히, 32개팀이 참여한 윷놀이 대회는 구민들의 큰 관심을 받았고 예년보다 늘어난 상금 덕분에 더욱 손에 땀을 쥐는 명장면이 펼쳐지며 참여자들의 흥을 오르게 했으며, 또한 행사에 함께 진행된 공동체 놀이는 참여자들의 단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여러 사람들이 함께 단체 줄넘기를 하면서 공동체의 소중함과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대덕문화원 관계자는 “대덕구의 정월대보름 행사는 지역민들이 함께 즐기면서 우리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전승하는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고유한 우리의 문화를 지켜가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대덕문화원는 6일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개최한 '대덕구민 윷놀이대회'와 대덕구 각 마을 별 보름제 행사가 참여자들의 열렬한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잊혀져 가는 우리의 고유 민속명절을 되새기고, 대덕구민들이 하나로 모여 어우러지며 공동체 문화의 가치에 대해 다시 한 번 배우는 자리가 되었다고 밝혔다. 사진은 보름제를 지내는 모습 / 대덕문화원 제공
한편, 대덕구 각 마을에서는 지난 3월 2일부터 이틀에 걸쳐 대덕구 용호동·부수동·법동·이현동·비래동·목상동·읍내동 등 총 10곳에서 마을 사람들이 함께 모여 마을의 안녕과 주민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보름제를 지냈다.
출처 : 뉴스티엔티 대전 이용환 기자( s_yhlee@hanmail.net)
기사링크-https://www.newstnt.com/news/articleView.html?idxno=593070